'설영우 징계 결장' 즈베즈다, 링컨 꺾고 UCL 예선 3R 진출
하성룡 기자 2025. 7. 30.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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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의 소속팀 세르비아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유럽 챔피언스리그 예선 3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즈베즈다는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라이코 미티치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시즌 UCL 예선 2라운드 2차전에서 지브롤터의 링컨 레드 임프스를 5대 1로 완파했습니다.
앞서 원정에서 치른 1차전에서 1대 0으로 이긴 즈베즈다는 이로써 1·2차전 합계 6대 1로 앞서며 UCL 예선 3라운드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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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컨과 UCL 예선 3라운드 2차전에서 5-1 승리한 즈베즈다
축구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의 소속팀 세르비아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유럽 챔피언스리그 예선 3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즈베즈다는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라이코 미티치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시즌 UCL 예선 2라운드 2차전에서 지브롤터의 링컨 레드 임프스를 5대 1로 완파했습니다.
앞서 원정에서 치른 1차전에서 1대 0으로 이긴 즈베즈다는 이로써 1·2차전 합계 6대 1로 앞서며 UCL 예선 3라운드에 올랐습니다.
즈베즈다는 레흐 포즈난(폴란드)-브레이다블리크(아이슬란드)대결 승자와 3라운드를 치릅니다.
오른쪽 풀백 설영우는 1차전에서 전반 41분 상대 선수에게 거친 파울을 했다가 퇴장당한 터라 이날 2차전에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사진=즈베즈다 X 캡처,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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