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하루만 같이"..추성훈, 딸 사랑이에게 "50살 최고의 생일선물" 받았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운동선수이자 방송인 추성훈이 딸 사랑이의 특별한 생일 선물에 감동 받았다.
29일 추성훈은 "딸에게서 축하 전화를 받았어요. 저에게는 그게 무엇보다 최고의 생일선물이었어요"라며 딸 사랑이와 일화를 전했다.
딸 사랑이가 사춘기를 겪으며 커가는 만큼 아빠와 멀어지는 안타까움에 요청한 생일선물이 공감을 자아낸다.
딸 사랑이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를 통해 첫 모델 오디션 도전기와 엄마 야노시호, 아빠 추성훈과의 일상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운동선수이자 방송인 추성훈이 딸 사랑이의 특별한 생일 선물에 감동 받았다.
29일 추성훈은 "딸에게서 축하 전화를 받았어요. 저에게는 그게 무엇보다 최고의 생일선물이었어요"라며 딸 사랑이와 일화를 전했다.

추성훈은 사랑이와 영상통화로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그는 "'선물은 뭐가 좋아?'라고 묻길래 '다음에 하루만 같이 자줬으면 좋겠다'라고 전했어요"라며 미소 지었다.
딸 사랑이가 사춘기를 겪으며 커가는 만큼 아빠와 멀어지는 안타까움에 요청한 생일선물이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추성훈은 최근 유튜브 및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딸 사랑이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를 통해 첫 모델 오디션 도전기와 엄마 야노시호, 아빠 추성훈과의 일상을 보여주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하늬, 상반신 전체 노출 촬영에 분노..보이콧 선언
- 故 정미홍 KBS 전 아나, 오늘(25일) 7주기..SNS 남긴 글 "마…
- 12명에 성폭행 당한 단역배우 자매 사망…母 "딸을 죽인 건 경찰" ('…
- 윤영미, 돌아가신 엄마 유산 받아 韓 떠났다 "에르메스 대신 아들"
- 엄마와 딸 전남친이 수상한 관계라니..“돈봉투 내밀며 쩔쩔” (탐비)
- 김정민, '꽃뱀' 낙인에 묻힌 진실…"1억 돌려줘도 5억 요구, 전 남친 유죄였다"
- 이영자, 故최진실 죽음에 자책 "마지막 갈 때도 도움이 안 됐다"
- 홍상수·김민희, 공항서 포착된 '3인 가족'…"유모차 밀며 시선 의식 안 해"
- '원조국민 여동생' 이재은, 돈 벌기 위해 충격 노출 "죽을만큼 힘들었다"
- '100억 재산설' 곽튜브 "내가 많이 모아둬서 아내가 쓰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