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일제 하락, 리플 1.17% 하락한 3.10달러에 거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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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고 연준의 금리 동결이 유력함에 따라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소폭이지만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시총 4위 리플은 1.17% 하락한 3.1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일단 미중 무역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미증시가 다우가 0.46% 하락하는 등 일제히 하락했기 때문이다.
이뿐 아니라 30일 연준이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치고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큰 것도 하락에 한몫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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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중 무역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고 연준의 금리 동결이 유력함에 따라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소폭이지만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20일 오전 6시 5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62% 하락한 11만715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0.88% 하락한 374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4위 리플은 1.17% 하락한 3.1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리플은 최고 3.18달러, 최저 3.06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시총 6위 솔라나가 2.53% 하락하는 등 대부분 암호화폐가 하락하고 있다.
이는 일단 미중 무역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미증시가 다우가 0.46% 하락하는 등 일제히 하락했기 때문이다.
이뿐 아니라 30일 연준이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치고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큰 것도 하락에 한몫하고 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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