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 나우', 美 2분기 성장률 2.9%로 상향
이민후 기자 2025. 7. 30. 06:24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제성장률을 실시간으로 추정하는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의 'GDP 나우' 모델이 2분기 성장률을 전분기 대비 연율 2.9%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지난 25일 제시된 2.4%에서 0.5%포인트 오른 수치입니다.
애틀랜타 연은은 6월 상품 무역수지를 반영한 결과, 순수출의 성장률에 대한 기여도가 종전 3.31%포인트에서 4.04%포인트로 크게 높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늘 날씨] '중복' 낮 최고 38도…경기·강원 곳곳 소나기
- 美상무 "트럼프, 2주 내 15%보다 높은 의약품 관세 발표"
- 트럼프가 또…"특허 수수료 5% 부과 검토" 韓 기업 '비상'
- 머스크 "삼성전자 회장과 화상 통화…구체적 협력 방안 논의"
- 위고비 안팔리나…노보노디스크, 가이던스 하향에 시총 96조 날려
- EU, 美 압박에 '망 사용료' 철회…한미협상에도 요구 전망
- 보잉, 6년 만에 최대 매출…부활 신호탄
- IMF, 올해 한국 성장률 1%→0.8%로 낮춰…세계 전망치는 3%로↑
- "15% 사수하라"…구윤철 이어 삼성·한화도 미국행
- 치매 오면 재산도 못 지킵니다…정부가 나선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