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버럭 “야구선수 아니라고!” 연애 의심에 강력 부인 (돌싱포맨)[어제TV]

유경상 2025. 7. 30.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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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가 야구선수와의 연애 의심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이어 이미주가 남자가 생기기만 하면 결혼하고 싶다고 말하자 탁재훈은 "있었는데 왜 안 했냐"며 이미주의 공개연애를 언급했다.

뒤이어 이미주의 연애 경험 고백이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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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미주가 야구선수와의 연애 의심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7월 29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퀸 트리오 특집으로 롱런퀸 박소현, 대세퀸 이은지, 텐션퀸 이미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이미주에게 “제 고향 동생이다. 기운이 일어나고 있다. 이글스가 1위”라며 친근감을 드러냈고, 이미주는 야구 팬이라고 밝혔다. 탁재훈이 “야구선수 만나고 싶어서 그러는 거 아니냐”고 묻자 이미주는 “야구선수를 만나면 야구를 편하게 못 볼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이미주가 남자가 생기기만 하면 결혼하고 싶다고 말하자 탁재훈은 “있었는데 왜 안 했냐”며 이미주의 공개연애를 언급했다. 탁재훈의 집요한 공격에 이미주는 “내가 알아서 하겠다”며 버럭하는 리액션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뒤이어 이미주의 연애 경험 고백이 계속됐다. 이미주는 늘 차이는 연애만 했다며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한 적이 거의 없다. 거의 다 차였다. 헤어질 기미가 있다. 톡에 하루 메시지가 한 페이지 안에 다 있으면 이건 무조건 헤어짐이다. 저는 그냥 기다린다. 상대가 말할 때까지. 헤어지자는 말을 못 한다. 그래서 차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하수는 아니다. 저 연애 고수”라고 주장했고, 탁재훈은 “모든 책임을 상대방에게 미루는 거냐”고 또 공격했다. 이미주는 “제 생각에는 제가 다 퍼준다”고 말했고 연인의 도시락을 챙긴 적이 있냐는 질문에는 “이렇게 팀이 있으면 40명, 50명에게 햄버거 쏘고 콜라도 들고 간다”고 했다.

이상민이 “팀이 40명, 50명이면 남자친구 직업이 뭐냐”고 의심하기 시작하자 김준호는 “연예인”을 말했고 이은지는 “마케팅팀이나 회사도 있을 수 있다”고 관심을 돌렸다. 하지만 배우, 운동선수, 야구선수가 언급되자 이미주는 “야구선수 아니라고! 선수 아니라고!”라고 강력하게 부인했다.

이미주는 집밖에도 못 나가게 집착, 구속하는 남자를 만난 적이 있다며 “집밖에 못 나가게 하고 헬스장도 못 가게 했다. PT 터치하는 것 싫다고. 운전면허 따는 것도 싫어했다. 차타고 어디 갈까봐. 집에 있으면 영상통화를 켜놓고 있어야 한다. 그래서 몇 개월 만나다가 헤어졌다”고.

이미주는 “술 먹지 말라고 해서 주문서를 찍어서 보내줬는데 다른 테이블 찍은 것 아니냐고 의심을 하더라”며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니 점점 더 심해졌다고 토로했다.

한편 이미주는 3살 연하 축구선수 송범근과 공개연애 후 올해 초 결별했다. 이후 야구선수 이진영과 열애설이 나자 사실무근이며 일면식도 없다고 해명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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