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연잎과 연꽃 어우러진 경산의 여름 산책 명소 ‘감못 수변공원’

김용국 기자 2025. 7. 30.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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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 갑제동의 감못이 여름 정취를 머금은 초록빛으로 물들었다.

감못은 면적 131만㎡(약 7km)에 달하는 대형 저수지로, 7월 말 현재 전체 수면의 대부분이 연잎으로 덮여 있다.

연꽃은 군데군데 만개해 수면 위에 포인트처럼 피어나고 있으며, 본격적인 만개를 앞두고 있어 연잎의 물결이 더욱 도드라진다.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연잎 사이사이 고운 자태를 드러낸 연꽃이 여름의 정취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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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 갑제동의 감못이 여름 정취를 머금은 초록빛으로 물들었다.

감못은 면적 131만㎡(약 7km)에 달하는 대형 저수지로, 7월 말 현재 전체 수면의 대부분이 연잎으로 덮여 있다.

연꽃은 군데군데 만개해 수면 위에 포인트처럼 피어나고 있으며, 본격적인 만개를 앞두고 있어 연잎의 물결이 더욱 도드라진다.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연잎 사이사이 고운 자태를 드러낸 연꽃이 여름의 정취를 더한다.

감못 인근에는 경산 대추의 우수성을 알리는 '명품대추테마공원'이 조성돼 있어 함께 둘러보기에 좋다.

산책로, 데크, 주차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도심 속 여름 산책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김용국 기자 kyg@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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