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불륜 용서’ 장신영 복귀 부담 불구 행복, 머리 산발하고도 미모 활짝

이슬기 2025. 7. 30.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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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신영이 밝은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

장신영은 7월 2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한편 장신영은 배우 강경준과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결혼했다.

강경준은 장신영과 결혼 후 다양한 방송을 통해 사랑꾼, 친구같은 아빠 이미지를 쌓아왔기에 여론의 충격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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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장신영이 밝은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

장신영은 7월 2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에 한창인 장신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산발머리여도 괜찮아"라는 멘트와 운동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장신영의 바쁜 근황이 눈길을 잡는다.

사진 속 장신영은 살이 더 빠진 듯한 모습. 힘든 스케줄에도 환한 미소가 인상적이다.

한편 장신영은 배우 강경준과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슬하에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정안, 재혼해 낳은 아들 정우 군을 두고 있다.

강경준은 2023년 12월 상간남으로 지목돼 5천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해 물의를 빚었다. 강경준은 장신영과 결혼 후 다양한 방송을 통해 사랑꾼, 친구같은 아빠 이미지를 쌓아왔기에 여론의 충격은 컸다. 지난해 7월 24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진행된 첫 재판에서 강경준 측은 고소인의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이번 소송을 종결하기로 했다.

그런가하면 장신영은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로 3년 만에 안방에 복귀했다.

장신영은 최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지금 잘 시간 없다. 잠은 나중에 죽어서 자도 된다. 나란 사람을 믿고 '너 해 봐' 했는데 못하면 다시는 기회가 없을 것 같다"며 안방 복귀에 대한 부담을 털어놓은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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