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세 딸이 방송서 짧게 이야기하라고 조언” (100인의 감정쇼)[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7. 30.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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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가 세 딸의 방송 조언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7월 29일 방송된 KBS 1TV '100인의 감정쇼: 더 시그니처'에서는 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출연했다.

뒤이어 김정은이 "세 딸은 소장품으로 뭐를 가져가라고 했냐"고 딸들의 의견을 묻자 박찬호는 "물건 이야기는 안 했는데 짧게 이야기하라고 하더라"고 딸들의 조언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100인의 국민감정단은 박찬호의 3종 소장품에 평균가 16억을 적었고, 전문감정단은 3억4천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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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100인의 감정쇼: 더 시그니처’ 캡처
KBS 1TV ‘100인의 감정쇼: 더 시그니처’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찬호가 세 딸의 방송 조언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7월 29일 방송된 KBS 1TV ‘100인의 감정쇼: 더 시그니처’에서는 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찬호는 자신의 소장품으로 메이저리그 첫 승리한 야구공, 정신집중이라고 적은 글러브, 1997년 IMF 당시 신은 스파이크를 가져왔다.

이어 김정은이 “124승 기록이 깨질 거라고 생각하냐”고 묻자 박찬호는 “물론이다. 기록은 깨져야 한다. 124승을 두고 많은 후배들이 목표를 잡고 노력할 거라고 생각한다. 의미 있는 기록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뒤이어 김정은이 “세 딸은 소장품으로 뭐를 가져가라고 했냐”고 딸들의 의견을 묻자 박찬호는 “물건 이야기는 안 했는데 짧게 이야기하라고 하더라”고 딸들의 조언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헨리 루이스 게릭의 친필 사인 글러브는 4억, 베이브 루스의 글러브는 21억. 100인의 국민감정단은 박찬호의 3종 소장품에 평균가 16억을 적었고, 전문감정단은 3억4천을 적었다. (사진=KBS 1TV ‘100인의 감정쇼: 더 시그니처’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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