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세 딸이 방송서 짧게 이야기하라고 조언” (100인의 감정쇼)[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찬호가 세 딸의 방송 조언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7월 29일 방송된 KBS 1TV '100인의 감정쇼: 더 시그니처'에서는 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출연했다.
뒤이어 김정은이 "세 딸은 소장품으로 뭐를 가져가라고 했냐"고 딸들의 의견을 묻자 박찬호는 "물건 이야기는 안 했는데 짧게 이야기하라고 하더라"고 딸들의 조언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100인의 국민감정단은 박찬호의 3종 소장품에 평균가 16억을 적었고, 전문감정단은 3억4천을 적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찬호가 세 딸의 방송 조언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7월 29일 방송된 KBS 1TV ‘100인의 감정쇼: 더 시그니처’에서는 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찬호는 자신의 소장품으로 메이저리그 첫 승리한 야구공, 정신집중이라고 적은 글러브, 1997년 IMF 당시 신은 스파이크를 가져왔다.
이어 김정은이 “124승 기록이 깨질 거라고 생각하냐”고 묻자 박찬호는 “물론이다. 기록은 깨져야 한다. 124승을 두고 많은 후배들이 목표를 잡고 노력할 거라고 생각한다. 의미 있는 기록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뒤이어 김정은이 “세 딸은 소장품으로 뭐를 가져가라고 했냐”고 딸들의 의견을 묻자 박찬호는 “물건 이야기는 안 했는데 짧게 이야기하라고 하더라”고 딸들의 조언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헨리 루이스 게릭의 친필 사인 글러브는 4억, 베이브 루스의 글러브는 21억. 100인의 국민감정단은 박찬호의 3종 소장품에 평균가 16억을 적었고, 전문감정단은 3억4천을 적었다. (사진=KBS 1TV ‘100인의 감정쇼: 더 시그니처’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신은경, 인연 끊긴 전 시모상 빈소 찾아 두 번 오열한 이유
- ‘현빈♥’ 손예진, 출산 후 복귀에 들떴나 “박찬욱 잘생겼다, 이병헌 최고다”
- 43세 여배우, 이혼 후 둘째 임신 발표‥아이 아빠는 16세 연하 배우
- ‘막장 불륜’ 우디 앨런♥순이, 오랜만에 손 꼭 잡고 외출 [할리우드비하인드]
- 올데프 애니, 母 정유경 신세계 회장 똑닮았네…재벌 아이돌의 카리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