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이미주 “연애? 내가 늘 차여”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2025. 7. 30.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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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이미주, 솔직하게 지난 연애사를 고백했다.

2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이미주 탁재훈 안면 튼 상황이 공개됐다.

이미주는 "솔직히 저 연애 하수는 아니고 연애 고수인 편이다"라며 "그런데 남자한테 다 퍼주는 편이다. 만약 팀원들이 주위에 있다면 40~50명한테 도시락 다 싸주는 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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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돌싱포맨’ 이미주, 솔직하게 지난 연애사를 고백했다.

2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이미주 탁재훈 안면 튼 상황이 공개됐다.

이미주는 “딱 헤어지자는 느낌이 오잖냐. 카톡 보면 그날 하루만에 느낌이 오는데, 헤어질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도 저는 이별의 말을 못한다”라며 “그래서 제가 항상 차이는 쪽”이라고 말했다.

이미주는 “솔직히 저 연애 하수는 아니고 연애 고수인 편이다”라며 “그런데 남자한테 다 퍼주는 편이다. 만약 팀원들이 주위에 있다면 40~50명한테 도시락 다 싸주는 식”이라고 전했다.

이에 탁재훈은 “그럼 배우나 운동 선수인가?”라며 전 남자친구를 추정했다. 이미주는 “아니다. 선수 아니다”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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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이은지는 연애 고수라고. 그는 무조건 고백을 유도하는 편이라며 “뭔가 쟤가 나한테 고백할 것 같다는 느낌이 올 때, 일단 그 사람한테 가서 ‘네가 무슨 말할지 모르겠지만 내 대답은 무조건 예스야, 이렇게 말한다”고 웃었다.

급기야 이은지는 임원희와 상황극을 펼치며 야무지게 임원희를 휘어잡으며 모두의 혀를 내두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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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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