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조여정 “조정석 믿고 ‘좀비딸’ 선택” [TV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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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조정석 조여정, 여름을 책임 지는 기운을 발산했다.
2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진행자 유재석, 유연석, 게스트 배우 배우 조정석, 조여정이 출연해 게임으로 시청자들을 기쁘게 만들었다.
이에 조여정, 조정석은 함께 찍은 영화 '좀비딸'을 재차 언급하며 "영화도 이번에 잘 될 것 같다"고 기뻐했다.
두 사람이 함께 나선 영화 '좀비딸'은 사육사 정환(조정석)이 좀비가 된 딸 수아(조여정)를 지키기 위한 가족 코믹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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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틈만 나면,’ 조정석 조여정, 여름을 책임 지는 기운을 발산했다.
2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진행자 유재석, 유연석, 게스트 배우 배우 조정석, 조여정이 출연해 게임으로 시청자들을 기쁘게 만들었다.
방송 말미 조정석은 기회의 찬스를 만들어냈다. 3번 쌓아올린 노력으로 찬스가 온 가운데, 유연석은 의연하게 “이제 보여줄 때가 됐다”라며 신발을 냅다 던졌다.
신발을 던져 매트리스 위에 올리는 게임이었고, 유연석은 그 어려운 것을 해냈다. 이에 뷰티 상품권, 공기 청정기, 30만 원 상품권 등이 모두 시청자에게 돌아갔다.
이에 조여정, 조정석은 함께 찍은 영화 ‘좀비딸’을 재차 언급하며 “영화도 이번에 잘 될 것 같다”고 기뻐했다. 특히 조여정은 “정석이 믿고 왔더니 잘 된다”라고 웃었다.

앞서 조여정은 조정석을 믿고 해당 작품에 합류했다는 전언이다. 그는 “솔직히 제가 한 신만 나오더라도 해야 할 것 같았다”라며 동갑내기 친구 조정석을 향한 무한한 신뢰를 전했다.
이들은 이날 분당, 판교를 오가며 시청자들과 뜨겁게 소통했다. 조정석은 판교는 자기 동네라면서, 영화의 성공을 또 다시 염원했다.
두 사람이 함께 나선 영화 '좀비딸'은 사육사 정환(조정석)이 좀비가 된 딸 수아(조여정)를 지키기 위한 가족 코믹극이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했고 내일(30일) 전국 극장가 개봉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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