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관문대로 달리던 트레일러가 방호벽 추돌…1명 부상
조윤하 기자 2025. 7. 30.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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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의 한 도로에서 대형 트레일러가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아 1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29일) 10시 20분쯤 부산 사상구 모라동 관문대로를 달리던 대형 트레일러가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사고 차량에 타고 있던 동승자가 경미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음주로 인한 사고는 아닌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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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구급차
부산 사상구의 한 도로에서 대형 트레일러가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아 1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29일) 10시 20분쯤 부산 사상구 모라동 관문대로를 달리던 대형 트레일러가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후 사고 차량 운전자가 운전대를 꺾으며 중앙분리대 경계석과 가로등도 연달아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사고 차량에 타고 있던 동승자가 경미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또, 가로등이 파손되며 떨어진 파편 주위에 제네시스 차량이 지나가면서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전소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음주로 인한 사고는 아닌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조윤하 기자 hah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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