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손흥민 대체자가 ‘문제아’ 가르나초라고? 전 맨유·토트넘 수석 스카우트의 확신…“SON 이적 후 영입 본격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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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의 10년 동행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또 다른 소식이 전해졌다.
맨유, 토트넘, 선덜랜드 등에서 수석 스카우트로 활약한 믹 브라운은 '풋볼 인사이더'를 통해 "토트넘은 손흥민에 대해 만족스러운 이적 제안이 온다면 가르나초 영입 움직임을 본격화할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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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대체자가 ‘문제아’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의 10년 동행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또 다른 소식이 전해졌다. 토트넘이 ‘문제아’ 가르나초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가르나초는 잠재력 높은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후벵 아모링 감독 부임 후 점점 설 자리를 잃었고 최근에는 챔피언스리그 진출 팀에서 뛰고 싶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맨유, 토트넘, 선덜랜드 등에서 수석 스카우트로 활약한 믹 브라운은 ‘풋볼 인사이더’를 통해 “토트넘은 손흥민에 대해 만족스러운 이적 제안이 온다면 가르나초 영입 움직임을 본격화할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브라운은 이미 6월에도 토트넘이 가르나초 영입전에 나설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맨유 역시 가르나초와의 동행을 크게 원하지 않고 있는 상황. 토트넘은 토마스 프랑크 체제에서 가르나초가 측면 공격 자원 보강의 핵심으로 보고 있다.
브라운은 “가르나초는 프리미어리그에 남기를 원한다. 그는 자신의 에이전트에게 최고 수준의 클럽을 찾아달라고 요청했다”고 말했다.
결국 토트넘의 가르나초 영입은 손흥민의 거취와도 큰 연관이 있다. 손흥민이 이적료를 안겨주면서 떠나게 된다면 가르나초 영입도 수월해질 수 있다.

그러면서 “가르나초는 맨유에서 매우 인상적인 활약을 보였고 그런 선수를 아모링 감독이 쉽게 내보내려는 게 놀라울 정도다. 가르나초는 토트넘에 매우 훌륭한 전력이 될 것이며 구단이 실제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문제가 없는 건 아니다. 가르나초의 몸값은 분명 토트넘 입장에선 부담이 있다. 다행인 건 맨유가 가르나초를 원하지 않고 이를 공개적으로 드러냈기에 몸값은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브라운은 “한 가지 문제는 몸값이다. 물론 맨유가 가르나초를 공개적으로 내보내려고 하기에 높은 수준의 이적료는 어려울 수 있다. 그들은 가격을 낮춰야 할 것이고 그렇다면 거래는 이적 시장 마감 직전에 성공할 가능성이 크다. 손흥민이 떠나면 대체자는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물론 토트넘은 가르나초에게만 관심을 보이고 있는 건 아니다. 모건 깁스 화이트 영입 실패 후 잭 그릴리시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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