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국과 무역협상 매우 잘됐다‥연내 시진핑 만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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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중국의 3차 고위급 무역 협상에 대해 "매우 좋은 회담이었다"라고 평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9일 미국으로 복귀하는 전용기에서 기자들에게 "조금 전 스콧 베선트한테서 전화를 받았는데, 중국과 회의가 매우 잘됐다고 했다"면서 이 같이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자기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서로 만나고 싶어 한다면서 "올해 말이 되기 전에 회동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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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중국의 3차 고위급 무역 협상에 대해 "매우 좋은 회담이었다"라고 평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9일 미국으로 복귀하는 전용기에서 기자들에게 "조금 전 스콧 베선트한테서 전화를 받았는데, 중국과 회의가 매우 잘됐다고 했다"면서 이 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협상단은 내일 나에게 브리핑을 할 것이며, 난 합의를 승인하거나 그러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베선트는 회의에 대해 느낌이 매우 좋았다"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자기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서로 만나고 싶어 한다면서 "올해 말이 되기 전에 회동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베선트 재무부 장관이 이끄는 미국 협상단은 같은 날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중국 협상단을 만나 상대국에 대한 관세 인하 조치를 90일 연장하기로 잠정 합의한 바 있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40715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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