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서 자국민에 1인당 6백 달러 관세 환급금 지급 법안 발의

윤성철 ysc@mbc.co.kr 2025. 7. 30.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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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의 관세 수입을 활용해 전 국민에게 1인당 최소 6백 달러, 우리 돈 약 83만 원을 지급하자는 법안이 미국 의회에서 발의됐습니다.

의회 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조시 홀리 상원의원은 관세로 인한 물가 인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이 같이 관세 환급금을 주자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홀리 의원에 따르면 올해 미국의 관세 수입은 1천5백억 달러, 우리 돈 약 208조 원을 넘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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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의 관세 수입을 활용해 전 국민에게 1인당 최소 6백 달러, 우리 돈 약 83만 원을 지급하자는 법안이 미국 의회에서 발의됐습니다.

의회 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조시 홀리 상원의원은 관세로 인한 물가 인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이 같이 관세 환급금을 주자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해당 법안에는 관세 수입이 올해 예상치보다 많을 경우 환급액을 늘리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홀리 의원에 따르면 올해 미국의 관세 수입은 1천5백억 달러, 우리 돈 약 208조 원을 넘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40714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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