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母적금 깨서 세금 납부?…"완전 쓰레기네" 아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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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이 어머니의 적금으로 세금을 납부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날 이상민은 이혼 후 친어머니와 사는 탁재훈을 지목하며 "탁재훈은 엄마 그늘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나마 임원희는 어머니랑 따로 사는데 탁재훈은 엄마 집에서 방 하나 빌려서 산다. 심지어 엄마가 적금 부은 돈으로 세금 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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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이 어머니의 적금으로 세금을 납부한 사실이 밝혀졌다.
29일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194회에서는 이은지와 이미주, 박소현이 출연해 돌싱 멤버들과 입담을 나눴다.
이날 이상민은 이혼 후 친어머니와 사는 탁재훈을 지목하며 "탁재훈은 엄마 그늘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나마 임원희는 어머니랑 따로 사는데 탁재훈은 엄마 집에서 방 하나 빌려서 산다. 심지어 엄마가 적금 부은 돈으로 세금 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놀란 이은지는 해명을 요구했다.
탁재훈은 "내가 직접 부은 적금이 아니고 엄마가 내 돈 빼돌려서 부은 적금이다. 이거 신고하면 엄마 빵 간다. 엄마가 횡령한 거다. 내 통장이다. 우리 엄마니까 신고 안 하는 거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이은지가 "어머니 집에서 나오실 생각도 있냐"고 묻자 탁재훈은 "전혀 없다. 엄마한테는 미안하지만 진짜 편하다. 엄마가 빨래도 해주고 드라이클리닝도 맡겨주신다. 수영 갔다 오시면 커피도 사다 주신다. 이제는 디카페인으로 취향까지 맞춰주신다. 나와 살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이은지는 지지 않고 "만약 여자친구가 집 데이트를 하고 싶은데 언제까지 엄마랑 살 거냐고 추궁하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다.
탁재훈은 "그러면 그때 엄마한테 진지하게 며칠 만들어오지 말아 달라고 얘기하겠다"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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