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워싱턴 돌아가 전 세계의 불 끌 것"...스코틀랜드 방문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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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닷새에 걸친 스코틀랜드 방문을 마무리하면서, 귀국하면 전 세계 분쟁을 멈추는 일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스코틀랜드 방문 마지막 날인 현지 시간 29일, 애버딘에 있는 자신의 골프 리조트에 새로 만든 18홀 코스 개장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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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닷새에 걸친 스코틀랜드 방문을 마무리하면서, 귀국하면 전 세계 분쟁을 멈추는 일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스코틀랜드 방문 마지막 날인 현지 시간 29일, 애버딘에 있는 자신의 골프 리조트에 새로 만든 18홀 코스 개장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개장식 후 라운딩을 시작하면서 "아주 빠르게 치고 나서 워싱턴DC로 돌아가 전 세계의 불을 끌 것"이라며 "어제 전쟁 하나를 끝냈고 지금까지 5개 정도 전쟁을 막았다"고 말했습니다.
취재진이 가자지구 전쟁과 관련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무슨 말을 할 것인지 묻자 트럼프 대통령은 "함께 노력하고 있으며 상황을 바로잡으려 하고 있다"고만 답했습니다.
백악관은 이번 방문이 개인적 일정이라고 밝혔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방문 기간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과 만나 미·EU 무역 합의를 타결하고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도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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