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비상경제점검 TF’ 회의 주재…세제개편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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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오늘(30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비상경제점검 TF' 3차 회의를 주재합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정부의 재정 운용 방향과 내년도 세금 제도 개편 등이 논의될 거로 보입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과 기획재정부는 어제(29일) 당정회의를 열어 윤석열 정부가 낮춘 법인세 최고세율을 24%에서 25%로 다시 올리기로 했습니다.
당정은 법인세율 상향 및 대주주 기준 강화는 윤석열 정부에서 추진한 '부자 감세'의 정상화라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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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오늘(30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비상경제점검 TF' 3차 회의를 주재합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정부의 재정 운용 방향과 내년도 세금 제도 개편 등이 논의될 거로 보입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과 기획재정부는 어제(29일) 당정회의를 열어 윤석열 정부가 낮춘 법인세 최고세율을 24%에서 25%로 다시 올리기로 했습니다.
또, 상장주식을 팔 때 양도소득세를 내야 하는 '대주주'의 기준도 '종목당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되돌립니다.
당정은 법인세율 상향 및 대주주 기준 강화는 윤석열 정부에서 추진한 ‘부자 감세’의 정상화라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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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연 기자 (hea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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