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스페인도 곧 가자지구에 구호품 공중 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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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과 독일에 이어 프랑스와 스페인도 가자지구에 구호품을 공중 투하하기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 프랑스 외교 소식통은 AFP통신에 "프랑스는 가자지구 민간인을 위해 며칠 안에 공중 투하 작전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영국과 독일도 요르단 등 파트너 국가와 협력해 구호물자를 가자지구에 공중 투하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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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과 독일에 이어 프랑스와 스페인도 가자지구에 구호품을 공중 투하하기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 프랑스 외교 소식통은 AFP통신에 "프랑스는 가자지구 민간인을 위해 며칠 안에 공중 투하 작전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소식통은 또 "프랑스는 지상 운송을 통한 지원 물자 전달도 준비 중"이라며 "이스라엘이 육상 통행로를 즉시 개방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스페인 정부도 성명을 통해 가자지구에 12톤 분량의 식량을 전달하기 위해 수송기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영국과 독일도 요르단 등 파트너 국가와 협력해 구호물자를 가자지구에 공중 투하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올해 3월 휴전 협상이 결렬된 이후 가자지구 봉쇄를 한층 강화했으며, 이후 가자지구 내 민간인 희생이 속출하자 공충 투하 방식으로 물자 공급을 재개한 바 있습니다.
윤성철 기자(ysc@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40703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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