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송스틸러’의 첫 무대

조선일보 2025. 7. 30.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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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밤 10시

TV조선은 30일 밤 10시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를 방송한다. 이날 방송에는 ‘사연 있는 아파트’ 특집으로 노사연, 윤수일 등이 출연한다.

이날 윤수일은 ‘아파트’ 열풍의 원조로 이목을 끈다. 블랙핑크 로제의 ‘APT.’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그는 “은퇴 준비 중 초대해주셔서 삶의 활력이 다시 피어나는 것 같았다”며 “(로제에게) 밥도 한번 사주고 싶다”고 말한다.

한편 새롭게 도입된 ‘송스틸러’ 코너의 첫 주자로 안성훈과 정서주가 나선다. 평소 탐났던 상대방의 노래로 대결하는 코너다. 안성훈은 정서주가 ‘미스트롯3′ 준결승에서 불렀던 ‘바람 바람아’를 부른다. 노사연은 “가창력이 더 성장했다. 내 마음이 혼수 상태가 됐다”고 평한다.

뒤이어 정서주가 무대에 오른다. 안성훈이 직접 가사를 쓴 트로트 발라드 ‘엄마꽃’을 담담하게 부르며 관객들을 울린다. 안성훈은 “제가 이기더라도 노래는 뺏긴 것 같다. 서주양이 이 노래를 가져가면 좋겠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그는 “제가 작사한 곡이라…“며 저작권료는 자기에게 들어온다는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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