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경, 블랙핑크 리사♥︎프랑스 재벌 2세 열애 사실상 '인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할리우드에서 활동 중인 중국계 말레이시아 배우 양자경이 블랙핑크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 태그호이어 CEO의 열애를 기정사실로 보는 듯한 발언을 해 화제다.
프레데릭 아르노와 찍은 사진을 올린 양자경은 "리사와도 곧 만날 수 있길 바란다"는 글을 적어 시선을 모았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그룹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로 2023년부터 여러 차례 리사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할리우드에서 활동 중인 중국계 말레이시아 배우 양자경이 블랙핑크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 태그호이어 CEO의 열애를 기정사실로 보는 듯한 발언을 해 화제다.
양자경은 최근 자신의 SNS에 "친애하는 디에고에게 사랑과 축하를 보낸다"며 디에고 델라 발레 토즈 회장 및 CEO의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Ordre des Arts et des Lettres) 수훈을 축하했다.

프레데릭 아르노와 찍은 사진을 올린 양자경은 "리사와도 곧 만날 수 있길 바란다"는 글을 적어 시선을 모았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그룹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로 2023년부터 여러 차례 리사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공항 라운지, 태국 방콕, 프랑스 파리의 레스토랑 등에서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고, 최근에는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의 목격담과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리사, '아찔' 가죽 크롭→ 망사 스타킹까지… 매혹적 자태에 '감탄'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구준엽, 故 서희원 묘 지키는 근황…묘지 근처 이사설 돌 정도 '절절한 사랑' - 스포츠한국
- 한화생명볼파크 또 사고…계룡건설 ‘부실 시공’ 논란 확산 - 스포츠한국
- 전소미, 워터밤 찢은 핫핑크 비키니…흠뻑 젖은 '인형 비주얼' - 스포츠한국
- [인터뷰] '나인퍼즐' 윤종빈 감독 "진범 찾으려는 시청자들 추리력에 소름 끼치도록 놀라" - 스포
- 바다·이해리·권진아·권순일, ‘골든’ 새로고침한 보컬 괴물들[스한:초점] - 스포츠한국
- '전독시' 이민호 "30대 후반 되니 새로운 경험과 자유를 꿈꾸게 되요"[인터뷰] - 스포츠한국
- 김혜수, 다리 길이 무엇? 32세 나이차 윤상현과 '포착'[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현아, 아무 설명 없이 상의 탈의 사진 공개…아슬아슬 수위에 팬들도 "괜찮아?" - 스포츠한국
- '애마부인' 이하늬, 전라 강요에 보이콧…충무로가 발칵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