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경, 블랙핑크 리사♥︎프랑스 재벌 2세 열애 사실상 '인증'

신영선 기자 2025. 7. 30.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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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에서 활동 중인 중국계 말레이시아 배우 양자경이 블랙핑크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 태그호이어 CEO의 열애를 기정사실로 보는 듯한 발언을 해 화제다.

프레데릭 아르노와 찍은 사진을 올린 양자경은 "리사와도 곧 만날 수 있길 바란다"는 글을 적어 시선을 모았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그룹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로 2023년부터 여러 차례 리사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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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할리우드에서 활동 중인 중국계 말레이시아 배우 양자경이 블랙핑크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 태그호이어 CEO의 열애를 기정사실로 보는 듯한 발언을 해 화제다. 

양자경은 최근 자신의 SNS에 "친애하는 디에고에게 사랑과 축하를 보낸다"며 디에고 델라 발레 토즈 회장 및 CEO의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Ordre des Arts et des Lettres) 수훈을 축하했다. 

프레데릭 아르노 태그호이어 CEO와 배우 양자경 ⓒ인스타그램 

프레데릭 아르노와 찍은 사진을 올린 양자경은 "리사와도 곧 만날 수 있길 바란다"는 글을 적어 시선을 모았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그룹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로 2023년부터 여러 차례 리사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공항 라운지, 태국 방콕, 프랑스 파리의 레스토랑 등에서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고, 최근에는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의 목격담과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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