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분노 폭발! 이니에스타, '충격 노쇼 사태' 발발...日 레전드와 올스타전 4일 앞두고 돌연 취소 '급한 가족 사정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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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이 이니에스타가 8월 2일 레전드 매치에 불참한다.
일본 '데일리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안타까운 소식이다. J1리그 비셀 고베 구단엔 비보다. 이니에스타는 8월 2일 레전드 매치에 나설 수 없다. 참가를 확정 지었던 그는 돌연 취소했다"라고 보도했다.
이날 고베는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한 스페인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이니에스타가 8월 2일 레전드 매치에 출전을 취소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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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안드레이 이니에스타가 8월 2일 레전드 매치에 불참한다.
일본 '데일리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안타까운 소식이다. J1리그 비셀 고베 구단엔 비보다. 이니에스타는 8월 2일 레전드 매치에 나설 수 없다. 참가를 확정 지었던 그는 돌연 취소했다"라고 보도했다.
이날 고베는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한 스페인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이니에스타가 8월 2일 레전드 매치에 출전을 취소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고베는 이니에스타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게재한 메시지를 공유했다.
영상 속 이니에스타는 "불과 며칠 사이 가족과 관련된 매우 중요한 일이 생겼다. 이에 일본에 갈 수 없게 됐다. 스페인에 남아야 하는 상황이라 매우 안타깝고 아쉽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머지않아 다시 고베를 찾아 여러분께 인사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기회가 있을 것으로 믿고 있다. 조만간 다시 만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일본은 여름 휴식기를 맞이해 올스타전 형식의 이벤트 매치를 계획했다. 8월 2일 노에비아 스타디움 고베에서 요시다 타카유키 감독, 나가시마 아키히로, 미우라 카즈요시 등 일본 축구 레전드들로 구성된 'KOBE DREAMS'와 외국인 선수들로 구성된 'WORLD DREAMS'가 맞붙는 콘셉트다.


메인 모델은 이니에스타로 이들은 그를 전면으로 앞세워 비싼 티켓 가격을 설정한 뒤 관중몰이에 나섰다. 이에 아무리 가족 사정이라고 한들 4일 전 일방적 통보는 너무하단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다.
해당 소식을 다룬 플랫폼 댓글엔 "가정의 사정이라고 하나 무책임한 행동이다", "충격적이고 분노가 치민다", "계약서상에 이를 규제할 내용이 없었는지 묻고 싶다", "이니에스타로 홍보해 높은 가격에 티켓을 팔았으니 책임져야 한다", "이미 비행기를 타고 숙박을 예매했다" 등의 반응이 잇따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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