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만남 템플스테이 ‘나는 절로’ 양양 낙산사·백양사 커플 백년가약

이채윤 2025. 7. 30.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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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낙산사에서 템플스테이를 통해 만난 커플이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최근 청춘 만남 템플스테이 '나는 절로'에서 만난 낙산사 커플 1쌍과 백양사 커플 2쌍이 올해 가을과 내년 여름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낙산사 커플은 오는 10월 19일 결혼식을 갖는다.

'나는 절로'는 템플스테이와 소개팅을 결합한 이색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에는 속초 신흥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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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양양 낙산사에서 열린 청년 만남 템플스테이 ‘나는 절로’ 프로그램 모습.

양양 낙산사에서 템플스테이를 통해 만난 커플이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최근 청춘 만남 템플스테이 ‘나는 절로’에서 만난 낙산사 커플 1쌍과 백양사 커플 2쌍이 올해 가을과 내년 여름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낙산사 커플은 오는 10월 19일 결혼식을 갖는다. ‘나는 절로’는 템플스테이와 소개팅을 결합한 이색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에는 속초 신흥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채윤 기자 cylee@kado.net

#템플스테이 #낙산사 #백양사 #백년가약 #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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