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내달 1일 전국 광역단체장 만나 ‘균형발전 전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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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8월 1일 강원 등 전국 광역단체장들과 만나 국가균형발전 전략을 논의한다.
29일 대통령실 및 정치권 등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오는 8월 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17개 광역 시·도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는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유정복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인천광역시장) 등 여야 정당 소속 모든 단체장들이 초청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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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8월 1일 강원 등 전국 광역단체장들과 만나 국가균형발전 전략을 논의한다.
29일 대통령실 및 정치권 등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오는 8월 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17개 광역 시·도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는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유정복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인천광역시장) 등 여야 정당 소속 모든 단체장들이 초청 대상이다. 이날 자리를 통해 국가균형발전을 골자로 한 각 지역별 주요 현안들이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국정기획위원회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의 초안을 수립해 이 대통령에게 조만간 보고할 방침인 만큼 이와 관련한 논의도 이뤄질지 주목된다. 현재 강원도에선 핵심 국정 과제로 접경·폐광지역 지원 정책과 반도체 등 미래산업의 중부권 확장, 강원특별법 3차 개정,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비롯한 SOC 확충 등이 꼽히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자연재난대응 종합대책, 소비쿠폰의 원활한 지급 사용 방안 등에 대해 발표한다. 이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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