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통춤 헌신… 예인 정선자 내일 원주서 공연
김진형 2025. 7. 30.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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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년간 한국 전통춤에 헌신한 예인 정선자의 무대가 오는 31일 오후5시 원주문화원에서 열린다.
강원문화재단의 '2025 원로예술인지원'선정 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예인 정선자가 삶의 흔적을 예술혼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공연은 태평무, 살풀이춤, 흥취, 풍월도 등 한국무용의 정수로 구성됐다.
정선자 무용가는 표현과 예술적 기량을 통해 전통의 미학과 감동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조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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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년간 한국 전통춤에 헌신한 예인 정선자의 무대가 오는 31일 오후5시 원주문화원에서 열린다.
강원문화재단의 ‘2025 원로예술인지원’선정 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예인 정선자가 삶의 흔적을 예술혼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공연은 태평무, 살풀이춤, 흥취, 풍월도 등 한국무용의 정수로 구성됐다. 정선자 무용가는 표현과 예술적 기량을 통해 전통의 미학과 감동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조명할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이종원, 김영아, 정혜인, 최아람 등 국내 전통예술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예술인들이 함께 해 세대간 예술 소통의 의미를 담는다.
김진형 기자 formation@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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