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오늘부터 이틀 동안 전당대회 후보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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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다음 달 22일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30일)부터 이틀 동안 후보 등록을 진행합니다.
지금까지 당 대표 출마 의사를 밝힌 건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조경태·안철수·장동혁·주진우 의원, 장성민·양향자 전 의원 등입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 당 대표를 비롯해 최고위원 4명과 청년 최고위원 1명을 선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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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다음 달 22일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30일)부터 이틀 동안 후보 등록을 진행합니다.
지금까지 당 대표 출마 의사를 밝힌 건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조경태·안철수·장동혁·주진우 의원, 장성민·양향자 전 의원 등입니다.
최고위원에는 김재원 전 최고위원과 김근식 서울 송파병 당협위원장, 김민수 전 대변인, 김소연 변호사, 김태우 전 강서구청장 등이 출사표를 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 당 대표를 비롯해 최고위원 4명과 청년 최고위원 1명을 선출합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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