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흉기 피습 30대 여성 사망…경찰, ‘전 남자친구’ 추적 중
박준우 기자 2025. 7. 29.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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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낮 대전 서구의 한 노상에서 3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사망, 경찰이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29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쯤 대전 서구 괴정동의 한 빌라 앞 노상에서 30대 여성 A씨가 흉기에 찔렸다.
흉기에 찔린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용의자를 전 남자 친구인 20대 중반 남성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도주한 용의자를 검거하기 위해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추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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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낮 대전 서구의 한 노상에서 3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사망, 경찰이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29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쯤 대전 서구 괴정동의 한 빌라 앞 노상에서 30대 여성 A씨가 흉기에 찔렸다.
흉기에 찔린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용의자를 전 남자 친구인 20대 중반 남성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도주한 용의자를 검거하기 위해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추적 중이다.
박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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