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이진영과 열애설 부인 의식?..."야구선수 만나면 편하게 못 봐" ('돌싱포맨')

정안지 2025. 7. 29. 23: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주가 최근 한화 이글스 이진영과의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야구선수와의 만남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김준호는 미주를 향해 "고향 동생이다. 지금 기운이 좋은 게 한화 이글스가 1위를 유지 중이다"고 했다.

이에 미주는 "완전 한화 이글스 팬이다. 야구를 월요일 빼고 다 본다"고 한화 이글스 팬임을 인증했다.

앞서 지난 25일 미주는 한화 이글스 이진영과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미주가 최근 한화 이글스 이진영과의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야구선수와의 만남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박소현과 이은지, 미주가 출연했다.

이날 김준호는 미주를 향해 "고향 동생이다. 지금 기운이 좋은 게 한화 이글스가 1위를 유지 중이다"고 했다.

이에 미주는 "완전 한화 이글스 팬이다. 야구를 월요일 빼고 다 본다"고 한화 이글스 팬임을 인증했다.

그때 탁재훈은 "야구선수 만나려고 그러는 거 아니냐"고 하자, 당황한 미주는 "야구 너무 좋아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미주는 "야구선수 만나게 되면 야구를 편하게 못 볼 것 같다"면서 "그래서 이제 안 보는 게 좋을 것 같다"며 횡설수설하며 덥다는 듯 손부채질을 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지난 25일 미주는 한화 이글스 이진영과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그러나 이미주 소속사 안테나 측은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다. 서로 일면식도 없다"고 부인하며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