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축구, 내년 아시안컵서 호주·이란·필리핀과 한 조
허재원 2025. 7. 29. 23:22
우리나라 여자 축구 대표팀이 내년 3월에 열리는 아시안컵에서 개최국 호주를 비롯해 이란, 필리핀과 A조에 편성됐습니다.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조 추첨식에 우리나라는 신상우 감독과 전유경 선수가 참석했습니다.
12개 나라가 참가하는 여자 아시안컵은 내년 3월 호주에서 열리는데, 상위 6개 나라는 2027년 브라질에서 열리는 여자 월드컵에 직행합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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