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 전 총리, 내일 이 대통령 예방..."성숙한 한일 관계 구축"
정인용 2025. 7. 29. 23:16
스가 요시히데 전 일본 총리가 내일(30일) 우리나라를 찾아, 이재명 대통령을 예방합니다.
대통령실은 오늘(29일) 공지를 통해, 스가 전 총리를 수석대표로 한 일한의원연맹 대표단이 내일 방한해 이 대통령을 예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새 정부 출범 후 첫 일본 고위 정계인사의 방한이라며, 정부는 일본 각계와의 다양한 소통 노력을 통해 견고하고 성숙한 한일 관계를 구축해 나가고자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스가 전 총리는 지난 2023년부터 일한의원연맹 회장을 역임하고 있고, 이번 방한에는 나가시마 아키히사 간사장과 오오니시 겐스케 운영위원장이 동행합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민생쿠폰 깡' 변종 등장...현금 환불에 자영업자들 속수무책
- 천연성분 '다이어트 보조제' 라더니 실상은 금지 약물
- 중국 베이징 '물 폭탄'에 30명 사망...태풍은 상하이로
- 수영하는데 인분 '둥둥'…700t 물 교체 후 재발에 이용객들 분통
- 맨해튼 총격 범인은 전직 '풋볼 선수'…그가 남긴 쪽지에는
- 이재용 "내부 문제로 심려...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
- "삼성전자 성과급 격차 6배 이상...메모리 600%·파운드리 100%
- 트럼프 "시진핑에 부탁 안 해"...중국 '이란 규탄' 퇴짜
- [속보] 이재용 "내부 문제로 심려...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