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영 열애설 부인' 미주 "야구선수 만나면 야구 편히 못 봐"

이지현 기자 2025. 7. 29.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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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주가 야구선수와 연애할 수 없는 이유를 고백했다.

특히 야구선수와 열애에 관한 질문을 받고 미주는 "제가 야구를 너무 좋아하니까, 야구선수를 만나게 되면 야구를 편히 못 볼 것 같다"라며 선을 그었다.

이번 열애설과 관련해 미주의 소속사 안테나 측은 25일 뉴스1에 "이진영 선수와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서로 아는 사이도 아니며 일면식도 없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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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벗고 돌싱포맨' 29일 방송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미주가 야구선수와 연애할 수 없는 이유를 고백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에는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미주(30·이승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야구팬이라는 사실을 전했다.

특히 야구선수와 열애에 관한 질문을 받고 미주는 "제가 야구를 너무 좋아하니까, 야구선수를 만나게 되면 야구를 편히 못 볼 것 같다"라며 선을 그었다.

미주가 이런 고백을 하면서 얼굴을 향해 부채질했고, 옆에 있던 개그우먼 이은지가 "에어컨 온도 좀 내려 달라. 우리 미주 큰 산 넘었다"라고 외쳐 웃음을 샀다. 최근 미주가 한화이글스 소속 이진영(28) 열애설이 났기 때문.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이번 열애설과 관련해 미주의 소속사 안테나 측은 25일 뉴스1에 "이진영 선수와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서로 아는 사이도 아니며 일면식도 없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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