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영 열애설 부인' 미주 "야구선수 만나면 야구 편히 못 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미주가 야구선수와 연애할 수 없는 이유를 고백했다.
특히 야구선수와 열애에 관한 질문을 받고 미주는 "제가 야구를 너무 좋아하니까, 야구선수를 만나게 되면 야구를 편히 못 볼 것 같다"라며 선을 그었다.
이번 열애설과 관련해 미주의 소속사 안테나 측은 25일 뉴스1에 "이진영 선수와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서로 아는 사이도 아니며 일면식도 없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미주가 야구선수와 연애할 수 없는 이유를 고백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에는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미주(30·이승아)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야구팬이라는 사실을 전했다.
특히 야구선수와 열애에 관한 질문을 받고 미주는 "제가 야구를 너무 좋아하니까, 야구선수를 만나게 되면 야구를 편히 못 볼 것 같다"라며 선을 그었다.
미주가 이런 고백을 하면서 얼굴을 향해 부채질했고, 옆에 있던 개그우먼 이은지가 "에어컨 온도 좀 내려 달라. 우리 미주 큰 산 넘었다"라고 외쳐 웃음을 샀다. 최근 미주가 한화이글스 소속 이진영(28) 열애설이 났기 때문.

이번 열애설과 관련해 미주의 소속사 안테나 측은 25일 뉴스1에 "이진영 선수와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서로 아는 사이도 아니며 일면식도 없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여친 집에서 나온 남자 속옷, 외도 의심하자…"전 전 남친 주려던 것"
- '최진실 딸' 최준희, 오빠 최환희 손잡고 결혼식 입장…사회는 조세호
- "못 가니까 식대 빼고 보냈어" 절친이 준 축의금…이런 게 '가짜 친구'?
- 故 김창민 가해자들 "죽이려고 까고 또 깠다…경찰은 X나 웃겨" 조롱
- 여고생 살해범에 "잘생겼으니 봐줘라"…"쓰레기를 얼굴로 평가" 변호사 분노
- "이혼한 거나 다름없다 하더니"…유부남과 이별 뒤 '상간녀 소송' 날벼락
- "이 이름 쓰면 10억 아파트 줄게" 시부모 강요…아들 작명 두고 부부 갈등
- 윤보미♥라도, 9년 열애 결실…에이핑크 축가 속 백년가약 [N디데이]
- 스타필드서 포착된 '욱일기 문신남'…"나치 깃발 들고 활보하는 꼴" 분노
- 전지현, 프로페셔널 아우라…칸 홀린 독보적 비주얼 [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