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재배치 했나?” 탁재훈 동안 미모에 이은지 성형 의심 (돌싱포맨)

유경상 2025. 7. 29.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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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은지가 탁재훈의 성형 시술을 의심했다.

7월 29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퀸 트리오 특집으로 롱런퀸 박소현, 대세퀸 이은지, 텐션퀸 이미주가 출연했다.

탁재훈은 살이 빠진 이은지에게 위고비 아니면 남자를 만나는 것 같다고 의심하며 “난 좀 찐 게 좋다”고 플러팅 멘트를 했다. 이에 이미주는 탁재훈에게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 눈이 너무 높냐”고 질문했다.

이어 이은지는 탁재훈에게 “지방재배치 하셨냐. 얼굴이 너무 화사해지셨다”고 외모를 칭찬했고 이미주도 “실물이 훨씬 잘생기셨다”고 칭찬했다.

칭찬에 기분이 좋아진 탁재훈은 “확 그냥 결혼할까? 칭찬해주는 사람이랑?”며 제대로 넘어갔고, 김준호가 “은지는 안 된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고 막자 “네가 뭔데 내 앞길을 막아?”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호가 “지난주에는 전원주 선생님에게 그래놓고”라며 나이 폭이 너무 넓다고 지적하자 탁재훈은 “난 다 상대할 수 있다”며 자신의 매력을 과신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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