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번호와 계약기간 일치... 뮌헨, 3번째 골키퍼 울라이히와 1년 재계약···“그는 자신의 말을 그대로 지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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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벤 울라이히(36·독일)가 바이에른 뮌헨과 1년 더 동행한다.
독일 '키커'는 7월 29일 "울라이히가 다시 뮌헨 유니폼을 입는다"며 "뮌헨과의 계약 만료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었던 울라이히가 뮌헨과 다시 한 번 손을 잡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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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벤 울라이히(36·독일)가 바이에른 뮌헨과 1년 더 동행한다.
독일 ‘키커’는 7월 29일 “울라이히가 다시 뮌헨 유니폼을 입는다”며 “뮌헨과의 계약 만료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었던 울라이히가 뮌헨과 다시 한 번 손을 잡았다”고 전했다. 이어 “계약 기간은 1년이다. 울라이히는 뮌헨에서 등 번호 26번을 달고 골문을 지켜왔다. 그는 6월 30일부로 뮌헨과의 계약이 종료됐었다. 7월 한 달 동안 소속팀이 없는 상태였다. 뮌헨은 고심 끝 울라이히와의 1년 추가 동행을 선택했다. 베테랑 골키퍼의 경험과 헌신을 선택한 것”이라고 했다.
울라이히는 뮌헨과의 계약 만료로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엔 나서지 못했다. 울라이히는 뮌헨과 다시 한 번 함께하게 되면서 2025-26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울라이히는 2025-26시즌 마누엘 노이어, 요나스 우르비히에 이은 뮌헨의 세 번째 골키퍼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뮌헨의 또 다른 수문장인 다니엘 페레츠는 함부르크 SV로 임대됐고, 알렉산더 뉘벨은 슈투트가르트에 계속 머물 예정이다.

울라이히는 뮌헨에서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 8회, DFB 포칼컵 우승 3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1회 등을 경험했다.
울라이히는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1경기, UCL 2경기에 출전했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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