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쯔위, 화이트 드레스에 '시선 정지'...얼굴이 피날레

정서윤 인턴기자 2025. 7. 2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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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TWICE) 쯔위가 스포트라이트 없이도 빛나는 백스테이지 비주얼로 팬심을 저격했다.

29일 쯔위는 자신의 SNS에 "서울콘~"이라는 글과 함께 무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쯔위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한다.

쯔위는 부드러운 미소로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시크함과 청순함 사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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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 비주얼로 백스테이지 올킬...조명 없이도 완성된 레전드 미모

(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 쯔위가 스포트라이트 없이도 빛나는 백스테이지 비주얼로 팬심을 저격했다.

29일 쯔위는 자신의 SNS에 "서울콘~"이라는 글과 함께 무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쯔위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한다.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는 흘러내리듯 자연스럽게 풀렸고, 화이트 의상과 어울리는 글리터 메이크업이 얼굴에 청초함을 더한다.

크롭된 초록 셔츠에 진주 네크리스를 레이어드해 하이틴 스타일을 연출했다. 살짝 드러난 복근과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끌고, 전체적으로 여유로운 카리스마가 묻어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동료 멤버 채영과 함께한 셀카가 담겼다. 쯔위는 부드러운 미소로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시크함과 청순함 사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대 밖에서도 여신 같은 비주얼을 뽐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쯔위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26일 미국 빌보드 '빌보드 200' 차트에서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쯔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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