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안타깝다' 몸값 2100억→26살에 사우디 이적... '몰락한 천재' 펠릭스, 결국 호날두와 뛴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피셜이 떴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펠릭스의 이적료는 3000만 유로(약 480억 원)다.
하지만 펠릭스는 이적 후 부진한 모습만 보였다.
결국 지난 해 펠릭스는 이적료 4000만 유로(약 650억 원)에 첼시로 이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알나스르는 29일(한국시간) 구단 SNS 및 홈페이지를 통해 "펠릭스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년이다. 펠릭스는 2027년까지 알나스르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알나스르는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뛰는 팀이다. 펠릭스와 호날두는 포르투갈 대표팀 선후배 사이인데, 소속팀에서도 호흡을 맞추게 됐다.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이적이기도 하다. '제2의 호날두'로 불리며 세계적인 스타로 성장할 것 같았던 펠릭스였으나 일찌감치 유럽 커리어를 마치게 됐다. 전 소속팀 첼시(잉글랜드)에서 부진했던 펠릭스는 2024~2025시즌 AC밀란(이탈리아)에서 임대 생활을 보냈다. 하지만 부활에 실패했다. 결국 첼시를 떠났다.
그동안 펠릭스는 친정팀 벤피카(포르투갈)로 이적할 것이라는 소문이 많았다. 그러나 알나스르가 하이재킹을 시도, 펠릭스를 데려오는데 성공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펠릭스의 이적료는 3000만 유로(약 480억 원)다. 옵션에 따라 최대 이적료 5000만 유로(약 800억 원)까지 올라갈 수 있다.

그런데도 아틀레티코에서 펠릭스 자리는 없었다. 결국 지난 해 펠릭스는 이적료 4000만 유로(약 650억 원)에 첼시로 이적했다. 첼시와 펠릭스는 6년 장기계약을 맺었다. 계약기간을 다 채우지 못했다. 펠릭스의 플레이는 여전히 실망스러웠다. 결국 이른 나이에 아시아 무대로 옮겼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정후, 만루서 번트라니... 끔찍했다" 美 현지 거센 비판 | 스타뉴스
- '끝내 눈물' 안세영, 왜 '세계 최초' 대기록 직전 기권했나 | 스타뉴스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수영장서 과감 비키니 "모델 아냐?" | 스타뉴스
- '만화 찢고 나온 듯' 섹시 인플루언서, 감출 수 없는 볼륨美 | 스타뉴스
- 인기 BJ 송하나, 화끈한 원피스 자태 '아슬아슬' 매력 철철 | 스타뉴스
- 지민 부채 1만장 드립니다! '공죽공살' 방탄소년단 지민, 월드 투어 출격 D-2..대규모 팬 지원 사격
- '화면 장악' 방탄소년단 진, 日 루시도엘 新광고..독보적 비주얼→프로페셔널 매력
- '박현호♥' 은가은, 출산 6주 만에 방송 복귀..'빛나는 트로트' DJ 컴백
- 마크 잃은 SM, NCT 텐까지 떠나보낸다.."솔로로 새로운 도전" [스타이슈]
- '육상계 카리나' 김민지, 은퇴 고민 "길어야 2년..방송 더 끌려"[인생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