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혼조 출발…연준 FOMC 주목

이창규 기자 2025. 7. 29.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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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가 29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5.8포인트(0.25%) 오른 6405.62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08.1포인트(0.51%) 상승한 2만1286.725로 개장했다.

로이터는 투자자들이 주요 기업들의 실적 보고서를 검토하고 연방준비제도(Fed)의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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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29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3.8포인트(0.01%) 하락한 4만4833.74로 장을 열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5.8포인트(0.25%) 오른 6405.62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08.1포인트(0.51%) 상승한 2만1286.725로 개장했다.

로이터는 투자자들이 주요 기업들의 실적 보고서를 검토하고 연방준비제도(Fed)의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FOMC는 29~30일 이틀 간 진행된다.

yellowapoll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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