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 정가은, 블랙 원피스+식빵 미소…“태양보다 내가 더 미쳤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29. 22: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가은이 무더운 여름 날씨 속에서도 당당하고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정가은은 29일 자신의 SNS에 "태양은 미쳤고, 나는 더 미쳤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한낮의 뜨거운 햇살 아래 블랙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길을 걷는 정가은의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았다.

이어진 사진 속에서는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정가은의 모습이 담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정가은이 무더운 여름 날씨 속에서도 당당하고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정가은은 29일 자신의 SNS에 “태양은 미쳤고, 나는 더 미쳤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한낮의 뜨거운 햇살 아래 블랙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길을 걷는 정가은의 모습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았다.

정가은이 무더운 여름 날씨 속에서도 당당하고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사진=정가은 SNS
단정한 실루엣에 자연스럽게 흐르는 머리결, 손에 든 블랙 미니백까지 더해지며 간결한 시크미가 돋보였다.

이어진 사진 속에서는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정가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고소한 빵과 커피를 앞에 두고 환한 웃음을 지어 보이며, 무더위 속에서도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특히 꾸밈없는 표정과 담백한 스타일 속에서도 탄탄한 팔선과 군살 없는 팔 라인이 눈에 띄었다. 택시 기사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정가은의 자기관리 노력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정가은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요즘 매니저 없이 미팅도 방송도 모두 혼자 다닌다”며 “배고픈데 콜이 들어오면 기사님들 고민 많겠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런 고된 일상 속에서도 밝은 미소를 잃지 않는 정가은의 태도에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정가은은 방송 활동과 더불어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특유의 솔직한 입담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