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핫’한 스타일로 토론토 무대도 장악…파격 패션 완벽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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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진행된 월드투어 무대에서 다시 한 번 대담한 패션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강렬한 오렌지 컬러의 바디수트와 부츠, 그리고 세련된 실루엣의 파스텔 블루 원피스 의상 등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무대 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퍼포먼스 중 역동적인 포즈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매너는 '글로벌 아이콘' 리사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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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진행된 월드투어 무대에서 다시 한 번 대담한 패션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사는 29일 자신의 SNS에 “토론토 블링크스와 즐거운 이틀. 따뜻하게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소감과 함께 공연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은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캐나다 로저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 - 토론토’ 무대 모습이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강렬한 오렌지 컬러의 바디수트와 부츠, 그리고 세련된 실루엣의 파스텔 블루 원피스 의상 등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무대 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파스텔 블루 미니 원피스와 롱부츠는 특유의 청순함과 세련미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오렌지 컬러의 의상은 스테이지에서 한층 더 강렬한 에너지를 뿜어냄과 동시에 무대 뒤 백스테이지에서의 대기 컷에서도 프로페셔널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특히 퍼포먼스 중 역동적인 포즈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매너는 ‘글로벌 아이콘’ 리사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블랙핑크는 현재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을 통해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고양을 시작으로 LA, 시카고, 토론토 등 북미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앞으로 뉴욕,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런던을 비롯해 아시아와 유럽의 주요 스타디움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리사의 무한한 패션 소화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가 앞으로의 투어에서도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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