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재회한 조이현X추영우…눈물의 입맞춤으로 전하는 인사 ('견우와 선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추영우와 조이현이 꿈속에서 만나 입맞춤을 하며 애틋한 모습을 자아냈다.
29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정우식/극본 양지훈)12회에서는 꿈 속에서 만난 배견우(추영우 분)과 박성아(조이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성아는 배견우 속에 있는 악귀 봉수를 언급하며 "나인 척 해야하니 무당 대신 죽어 달라"며 "너인 줄 알면 걔 절대 안 나온다"고 했다.
이후 배견우는 박성아의 꿈속에 들어가 박성아와 마주했따.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추영우와 조이현이 꿈속에서 만나 입맞춤을 하며 애틋한 모습을 자아냈다.
29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정우식/극본 양지훈)12회에서는 꿈 속에서 만난 배견우(추영우 분)과 박성아(조이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성아는 배견우 속에 있는 악귀 봉수를 언급하며 "나인 척 해야하니 무당 대신 죽어 달라"며 "너인 줄 알면 걔 절대 안 나온다"고 했다. 이어 "무당 혼그릇이 깨지고 있고 안 나가진다"며 "얘가 나를 안 놓는다"고 했다.
이후 배견우는 박성아의 꿈속에 들어가 박성아와 마주했따. 박성아는 배견우를 바라보며 눈물을 흘렸다. 배견우는 박성아에게 "난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며 "여기 내 꿈 아니라는 거 네 꿈인 거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박성아는 "나는 잘 지냈다"고 웃어보였다. 배견우는 박성아에게 "널 혼자 열여덟에 두고 와서 진짜로 미안하다"며 박성아를 바라봤고 그렇게 두 사람은 입맞춤을 하며 마움을 나눴다. 이때 박성아는 꿈에서 깼고 그 곁엔 배견우가 있었다.
배견우는 봉수가 자신의 몸에 들어왔다면서 "봉수 얼마나 간신히 옮겼는데 안 된다"고 했다. 이어 "나한테 다 방법이 있다"며 "넌 앞으로 세 개만 딱 지키면 되는데 그건 바로 잘 자고 잘 먹고 잘 웃는거다"고 했다. 배견우는 박성아를 살리기 위해 염화(추자현 분)에게 부탁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식] '34세' 남유정, 이규한과 결별 1년 만에 희소식…"성장하는 모습 지켜봐 달라" ('펜싱사관')
- '김준호♥' 김지민, 한강뷰 신혼집+하정우 그림 선물 자랑…"시집 잘가 부자 됐다"('사랑꾼') | 텐
- 지드래곤X산다라, 또 만났다…혈액도 놀랄 '피만큼 진한' 우정 | 텐아시아
- 조이현♥추영우, 끝내 이별했다…눈 가린 채 눈물, "꼭 돌아올게" ('견우와선녀') | 텐아시아
- [단독] '37세 미혼' 안보현, 기쁜 소식 전했다…윤아와 ♥핑크빛 앞두고 김희선과 한끼 대접 | 텐
- 양상국도 놀랐다…유재석과 다투는 주우재에 "힘 없는 줄 알았는데" ('놀뭐') | 텐아시아
- 1%대 시청률 찍은지 5개월 만에 입대 확정…이재욱, 동갑내기 ♥신예은과 메디컬 로맨스 ('섬보이
- [공식] '탈세 의혹' 김선호, 논란에도 끄떡없다…새 드라마 '의원님이' 캐스팅 "많은 기대 부탁" |
- "큰 빚을 졌다" 신동엽, 결국 허리 숙였다…상대는 16살 연상 미혼 여가수, "잊지 못해" ('불후') |
- 역대급 스캔들 터졌다…신혜선은 경악, 공명은 분노 "현장 발칵 뒤집어" ('은밀한')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