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경, 블랙핑크 리사♥프랑스 재벌 2세 열애 인증?…“곧 함께 만나길”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7. 2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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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배우 양자경이 그룹 블랙핑크 리사와 프랑스 재벌 2세 프레데릭 아르노의 열애를 인증하는 듯한 글을 게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자경은 26일 자신의 SNS 계정에 프레데릭 아르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만찬 행사는 리사와 관련이 없는 자리로, 양자경은 프레데릭 아르노의 사진과 함께 그의 열애설 상대인 리사를 직접 언급하면서 사실상 그들의 열애를 인증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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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릭 아르노, 양자경. 사진|양자경 SNS
중화권 배우 양자경이 그룹 블랙핑크 리사와 프랑스 재벌 2세 프레데릭 아르노의 열애를 인증하는 듯한 글을 게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자경은 26일 자신의 SNS 계정에 프레데릭 아르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이탈리아 사업가 디에고 델라 발레의 프랑스 예술·문학훈장 기사 작위 수훈 기념 만찬 현장이 담겼다.

이와 함께 양자경은 “내 사랑하는 디에고에게 사랑과 축하를 보낸다”며 “리사 또한 곧 만날 수 있길 바라요”라는 글을 적었다.

해당 만찬 행사는 리사와 관련이 없는 자리로, 양자경은 프레데릭 아르노의 사진과 함께 그의 열애설 상대인 리사를 직접 언급하면서 사실상 그들의 열애를 인증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블랙핑크와 프레데릭 아르노. 사진|프레데릭 아르노 SNS
프레데릭 아르노와 리사는 수년간 열애 의혹이 꾸준히 제기됐지만, 양측이 직접 인정하지는 않았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세계 최대 사치재 제조사 LVMH(루이비통 모엣헤네시) 그룹 회장인 베르나르 아르노의 아들이다. LVMH 시계 부문 총괄 CEO 자리를 거쳐 올해 3월 이탈리아 캐시미어 럭셔리 브랜드 로로피아나 대표 자리에 올랐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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