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부터 분당까지 쓸었다" 조여정, 90년대 풍미한 과거 사진

배선영 기자 2025. 7. 2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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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여정의 유명했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달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는 배우 조정석과 조여정이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조여정의 과거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한편 조여정과 조정석은 영화 '좀비딸'에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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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틈만나면'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조여정의 유명했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달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는 배우 조정석과 조여정이 함께 출연했다.

이날 촬영은 분당에서 진행됐고 조여정은 "분당이 제 2의 고향이다. 중학생때부터 20대 후반까지 분당에서 살았다"고 말했다. 이에 유연석은 "분당에서 꽤 유명했을 것 같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여정이는 잠실에서부터 유명했잖아"라고 했다.

이날 방송에는 조여정의 과거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조여정은 "고등학교 때 잡지 모델로 데뷔했는데 그게 1997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조용히 사진을 보내서 신청을 했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그 당시 잡지로 데뷔하는건, 진짜 유명했었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조여정과 조정석은 영화 '좀비딸'에 함께 출연했다. 조여정은 "조정석이 한 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한다고 했다. 한 신이 나오더라도 해야할 것 같았다"라며 조정석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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