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F' 이은미x민경인 트리오, 여수밤바다 적신 파워풀 보컬 [ST현장]

윤혜영 기자 2025. 7. 29.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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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와 민경인 트리오가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KMIF)'에서 파워풀한 무대를 완성했다.

29일 오후 전라남도 여수시 여수엑스포 스카이타워 일대에서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KMIF)'이 열렸다.

한편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KMIF)'은 K팝, K트로트, K재즈, K밴드 등 다양한 음악 장르부터 K푸드까지 장르를 뛰어넘는 K컬처가 총망라된 복합문화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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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권광일 기자

[여수(전남)=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이은미와 민경인 트리오가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KMIF)'에서 파워풀한 무대를 완성했다.

29일 오후 전라남도 여수시 여수엑스포 스카이타워 일대에서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KMIF)'이 열렸다.

이날 이은미는 민경인 트리오와 함께 '녹턴' '기억속으로' '무정블루스' 'Mustang Sally & In the midnight hour'를 불렀고, 앙코르 곡으로 '애인있어요'를 불러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은미의 감성적이고도 파워풀한 보컬과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피아니스트 민경인과 그가 이끄는 트리오의 연주가 어우러지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한편 '2025 여수 K-메가아일랜드 페스티벌(KMIF)'은 K팝, K트로트, K재즈, K밴드 등 다양한 음악 장르부터 K푸드까지 장르를 뛰어넘는 K컬처가 총망라된 복합문화 축제다. 26일부터 8월 2일까지 8일간 열린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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