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경, 블랙핑크 리사♥프랑스 재벌 열애 '대신' 인정? "곧 만났으면.."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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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자경이 프랑스 재벌 2세 프레데릭 아르노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블랙핑크 리사의 이름을 입에 올려 화제다.
공개된 사진엔 이탈리아 사업가 디에고 델라 발레의 프랑스 예술·문학훈장 기사 작위 수훈 기념 만찬에서 프레데릭 아르노를 만난 양자경의 모습이 담겼다.
양자경은 또 "리사도 곧 만나길 바란다"라고 적는 것으로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의 관계를 기정사실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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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양자경이 프랑스 재벌 2세 프레데릭 아르노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블랙핑크 리사의 이름을 입에 올려 화제다.
양자경은 지난 2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사랑하는 디에고에게 축하를 전한다"면서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이탈리아 사업가 디에고 델라 발레의 프랑스 예술·문학훈장 기사 작위 수훈 기념 만찬에서 프레데릭 아르노를 만난 양자경의 모습이 담겼다.
양자경은 또 "리사도 곧 만나길 바란다"라고 적는 것으로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의 관계를 기정사실화 했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유로넥스트 시가총액 1위에 빛나는 프랑스 LVMH 그룹의 회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아들로 LVMH 시계 부문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다.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는 지난 2023년 열애설에 휩싸인 이래 이탈리아 시칠리아에서 함께 휴가를 즐기고, 가족 모임에 동행한 모습 등이 포착되며 의혹에 힘을 실었지만 공식적으로 관계를 인정한 적은 없다.
지난 7일 프레데릭 아르노가 국내 LVMH 산하 브랜드 매장 점검을 위해 방한한 가운데 같은 시기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단독콘서트를 개최해 이를 계기로 방한한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기도 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양자경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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