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선녀' 추영우♥조이현, 국대급 키스 엔딩..악귀 봉수와 '안녕'[★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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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현과 추영우가 악귀 봉수를 위로하고 해피 엔딩을 맞았다.
2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최종화에서는 배견우(추영우 분)가 박성아(조이현 분)를 살리기 위해 대신 악귀를 받은 후 목숨을 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악귀 봉수(조이현 분)는 박성아의 탈을 쓰고 배견우에게 "나 소원 하나만 들어주라. 죽어줘. 무당 대신에 죽어주라"고 말했다.
박성아의 등장으로 악귀 봉수는 배견우 몸에서 나와 이승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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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최종화에서는 배견우(추영우 분)가 박성아(조이현 분)를 살리기 위해 대신 악귀를 받은 후 목숨을 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악귀 봉수(조이현 분)는 박성아의 탈을 쓰고 배견우에게 "나 소원 하나만 들어주라. 죽어줘. 무당 대신에 죽어주라"고 말했다.

이후 배견우는 박성아 꿈속으로 들어가 재회한 뒤 애틋하게 입을 맞췄다. 봉수는 배견우 몸에 들어온 뒤였다.
박성아를 살리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놓기로 결심한 배견우는 염화(추자현 분)와 만나 퇴마 의식을 시작했다.

박성아의 등장으로 악귀 봉수는 배견우 몸에서 나와 이승을 떠났다. 봉수의 진짜 이름은 장윤보였다.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온 뒤 배견우는 양국 국가대표로서 올림픽 출전이 확정됐다. 박성아는 여전히 선녀로서 외로운 이들을 챙겼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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