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윤산하 "운전 중 자전거 튀어나와 사고날 뻔"[한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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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의 막내 윤산하가 교통사고가 날뻔했던 아찔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29일 방송된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는 윤산하가 게스트로 출연해 운전 도중 갑자기 튀어나온 자전거에 놀란 경험을 털어놨다.
한편 윤산하는 평소 '한블리'의 애청자임을 고백하며 "제가 평소에 운전을 많이 하기도 하고 '한블리'를 보면서 공부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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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는 윤산하가 게스트로 출연해 운전 도중 갑자기 튀어나온 자전거에 놀란 경험을 털어놨다.
이날 솔로 미니 2집으로 돌아온 윤산하는 멤버들의 반응을 묻는 말에 "너무 가족 같은 사이다 보니까 뮤직비디오를 찍고 와도 '알아서 잘하려니' 한다"고 멤버들 간의 10년 차 우애를 드러냈다.
한문철은 "팬들은 솔로 활동과 그룹 활동 중 어느 쪽을 더 좋아하느냐"고 짓궂은 질문을 던졌고, 규현은 "금전적인 것도 중요하다"고 몰아세웠다.
윤산하는 잠시 고민하더니 "아무래도 단체 모습을 더 좋아해 주시지 않나 싶다"라고 모범 답안을 내놨다.

이를 본 이수근은 184cm에 달하는 윤산하의 큰 키를 언급하며 "사람은 길어야 한다"라고 감탄했고, 규현 역시 "키가 크니까 내려가도 내려가도 계속 서 있다"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한편 윤산하는 평소 '한블리'의 애청자임을 고백하며 "제가 평소에 운전을 많이 하기도 하고 '한블리'를 보면서 공부를 많이 했다"고 말했다.
그는 "운전하면서 놀랐던 순간이 있었느냐"는 한문철의 질문에 "차보다는 사람이 튀어나오는 게 무섭다. 지나가다가 자전거가 튀어나온 경우가 있었는데 실제로 운행할 때 도로반사경을 보면서 도움을 받았다"고 답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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