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조정석과 이렇게 친했어? “대본 안 보고 무조건 한다고” (틈만나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여정이 절친한 조정석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조여정은 "연석이가 진짜 성격이 좋더라. 먼저 다가와서 인사하는 거 보면 안다"고 칭찬했고, 유연석은 "왜 반응을 안 해주냐"며 유재석과 조정석의 무반응에 서운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조여정이 절친한 조정석을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
7월 29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배우 조정석, 조여정과 분당에서 만났다.
조정석과 조여정은 영화 ‘좀비딸’을 함께 했고, 유연석은 촬영장을 찾아간 적이 있다고 친분을 드러냈다. 유재석이 “알랑방귀 뀌러 갔냐”며 웃자 조여정은 꽈배기를 먹고 싶었는데 유연석이 마침 꽈배기를 사왔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조정석은 “진짜 제대로 알랑방귀 뀌고 갔다”며 놀리다가 “너무 감동이었다”고 수습했다. 조여정은 “연석이가 진짜 성격이 좋더라. 먼저 다가와서 인사하는 거 보면 안다”고 칭찬했고, 유연석은 “왜 반응을 안 해주냐”며 유재석과 조정석의 무반응에 서운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이 영화 ‘좀비딸’에 대해 좀비가 된 딸을 어떻게든 인간화시키려고 하는 설정이 신선하다고 말하자 조여정은 “저는 조정석이 한다고 해서 무조건 한다고 했다. 책도 안 보고. 한 신이 나오더라도 해야 할 것 같았다”고 조정석과 친분을 드러냈다.
조여정은 “오랜 친구인데 작품을 한 번도 못 했다. 그런데 신이 많더라”고 말했고 조정석은 “너무 고맙다”고 반응했다. 두 사람은 2005년 뮤지컬 ‘그리스’에서 만나 친구가 됐다며 오랜 친분을 드러냈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신은경, 인연 끊긴 전 시모상 빈소 찾아 두 번 오열한 이유
- ‘현빈♥’ 손예진, 출산 후 복귀에 들떴나 “박찬욱 잘생겼다, 이병헌 최고다”
- ‘16세에 상금 3억’ 정서주 “친구들 나 성공했다고, 교장선생님 더 좋아해”(복면)[어제TV]
- 이규한, 유정과 결별→솔비와 핑크빛? “母와 합가+자격지심” 솔직 고백 (오만추)[어제TV]
- 14세 필리핀 소녀 임신시킨 55세 한국인 남자, 충격적 정체(비하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