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조이현, 애틋한 꿈속 재회+입맞춤 "열여덟에 두고 와 미안"[견우와 선녀][별별TV]
김노을 기자 2025. 7. 2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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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현과 추영우가 꿈속에서 재회했다.
2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최종화에서는 박성아(조이현 분)와 배견우(추영우 분)가 애틋한 입맞춤을 나눴다.
이날 배견우는 박성아의 꿈속을 찾아갔다.
배견우는 박성아를 향해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여기 내 꿈 아니라는 거. 네 꿈인 거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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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조이현과 추영우가 꿈속에서 재회했다.
2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최종화에서는 박성아(조이현 분)와 배견우(추영우 분)가 애틋한 입맞춤을 나눴다.
이날 배견우는 박성아의 꿈속을 찾아갔다. 박성아는 그런 배견우를 바라보며 눈물을 흘렸다.

악귀 봉수를 자기 안에 가둔 박성아는 배견우를 걱정했다. 배견우는 박성아를 향해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여기 내 꿈 아니라는 거. 네 꿈인 거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박성아는 "나는 잘 지냈다. 엄청"이라며 애써 웃어보였다.
배견우는 박성아 앞에 무릎을 꿇고 "널 혼자 열여덟에 두고 와서 진짜로 미안하다"면서 박성아의 눈물을 닦은 뒤 입을 맞췄다.

꿈에서 깬 박성아는 깜짝 놀랐다. 배견우는 박성아에게 "돌아왔다. 봉수는 여기 있다"면서 자신의 가슴을 짚었다.
박성아가 걱정하자 배견우는 "내가 봉수를 얼마나 힘들게 옮겼는데, 못 무른다. 나한테 다 방법이 있다. 넌 앞으로 세 개만 딱 지키면 된다. 잘 자고 잘 먹고 잘 웃고"라고 말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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