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조이현, 추영우와 눈물의 입맞춤(견우와 선녀)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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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 조이현이 추영우와 다시 만났다.
2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최종회에서는 박성아(조이현)가 자신의 몸으로 돌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원래의 박성아와 180도 다른 스타일을 해 배견우(추영우)와 표지호(차강윤)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배견우는 교실로 향해 박성아를 불러냈고, 그를 끌어안으며 잠깐만 시간을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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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견우와 선녀' 조이현이 추영우와 다시 만났다.
2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최종회에서는 박성아(조이현)가 자신의 몸으로 돌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악귀 봉수는 박성아의 몸으로 집에 돌아왔다. 그는 원래의 박성아와 180도 다른 스타일을 해 배견우(추영우)와 표지호(차강윤)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박성아가 돌아왔다는 소식을 들은 친구들은 한데 모여 파티를 열었다. 그러나 봉수는 박성아가 있어야 할 자리에 자신이 있다는 죄책감으로 눈물을 보였다.
이후 봉수는 배견우에게 "무당 대신에 죽어달라"고 부탁하며 "나인 척 해라. 넌 줄 알면 걔 절대 안 나온다"고 강조했다. 이에 배견우는 교실로 향해 박성아를 불러냈고, 그를 끌어안으며 잠깐만 시간을 달라고 말했다.
배견우는 잘 지냈냐는 박성아의 물음에 "잘 지냈다"고 답하며 그에게도 같은 질문을 던졌다. 박성아는 "잘 지냈지. 엄청"이라고 거짓말을 했다. 배견우는 "널 혼자 열여덟에 두고 와서 정말 미안하다"며 박성아에게 입을 맞췄다.
그러자 박성아는 꿈에서 깨며 자신의 몸으로 돌아왔다. 그는 "봉수가 나가면 안 된다"면서 당황스러워했지만, 배견우는 "방법이 있다"며 박성아를 달랬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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