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스코 노조 "광양제철소 사고는 구조적 문제"

최황지 2025. 7. 29. 21:1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발생한
노동자 추락사고와 관련해 
노조 측이 노동자의 안전을 위해
실질적 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 노조는
오늘(29) 성명을 통해
이번 사고는 단순한 재해가 아닌,
회사의 구조적 문제의 결과라고 지적했습니다.

노조는 이어,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모든 제철소의 위험 설비를 
노사가 공동 점검하고, 
포스코 안전 관리 시스템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