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자, ‘엄친딸’ 의사 손녀 공개

이기은 기자 2025. 7. 29.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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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자, '엄친딸' 손녀가 화제다.

최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천국보다 아름다운 혜자의 뜰'에서는 배우 김혜자의 일상, 예비 의사 손녀가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김혜자가 손녀에게 "의사 되기 전에 하는 게 뭐지?"라고 물으니, 손녀는 "인턴 마치고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혜자는 올해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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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혜자, '엄친딸' 손녀가 화제다.

최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천국보다 아름다운 혜자의 뜰'에서는 배우 김혜자의 일상, 예비 의사 손녀가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김혜자에겐 손주들이 여럿이다. 그는 개 중 손녀와 반려견 카페를 찾은 "내가 제일 예뻐하는 아이다. 내가 같이 (애견 카페에) 오자고 했다"고 소개했다.

손녀는 의대를 나와 예비 의사의 길을 걷고 있다. 김혜자가 손녀에게 "의사 되기 전에 하는 게 뭐지?"라고 물으니, 손녀는 "인턴 마치고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손녀에게 "할머니랑 닮았다는 얘기를 듣냐"라고 질문했다. 손녀는 "많이 듣는다. (사진을) 나이 들어 보이게 만들어주는 앱이 있는데, 해보니까 딱 할머니가 나와서 깜짝 놀랐다"고 답했다.

김혜자는 올해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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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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