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내일 스가 日 전 총리 접견…"견고하고 성숙한 韓·日관계 구축"

권상재 기자 2025. 7. 29. 20: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내일 방한한 스가 요시히데 전 일본 총리 등 일한의원연맹 대표단을 접견한다고 대통령실이 29일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번 일한의원연맹 대표단의 방한은 우리 신정부 출범 후 첫 일본 고위 정계인사의 방한"이라며 "정부는 일본 각계와의 다양한 소통 노력을 통해 견고하고 성숙한 한일관계를 구축해 나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내일 방한한 스가 요시히데 전 일본 총리 등 일한의원연맹 대표단을 접견한다고 대통령실이 29일 밝혔다.

이 대통령은 30일 오후 2시 대통령실에서 스가 전 총리와 일한의원연맹 소속 나가시마 아키히사 간사장과 오니시 겐스케 운영위원장을 만날 예정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번 일한의원연맹 대표단의 방한은 우리 신정부 출범 후 첫 일본 고위 정계인사의 방한"이라며 "정부는 일본 각계와의 다양한 소통 노력을 통해 견고하고 성숙한 한일관계를 구축해 나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일한의원연맹은 올해 가을께 한일의원연맹과 합동 총회를 한국에서 개최할 방침이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